
가사
하얀달 내 하얀 그대모습 볼까 너무나 멀리있는 그대 잡을수 없는 곳에 그대가 있어 꿈속에 만나면 무슨 소용있어 깨어나 허무한 것을 견디기 힘들게 외로운 것을 이렇게 금방 비워 두고 어데로 가오 이삭이 피기전에 누가 삭을 밟아요 낮지는 가을이 되고 돌아오면 서글픈 이내 마음 어느 누가 달래오 거치른 주위를 둘러보아도 낯설은 바람 뿐이요 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대는 없소 하얀달 내 하얀 그대 모습 볼까 너무나 멀리 있는 그대 잡을수 없는 곳에 그대가 있어 꿈속에 만나면 무슨 소용있어 깨어나 허무한 것을 견디기 힘들게 외로운 것을 이렇게 금방 비워두고 어데로 가오 이삭이 피기전에 누가 삭을 밟아요 낮지는 가을이 되고 돌아오면 서글픈 이내마음 어느 누가 달래오 거치른 주위를 둘러 보아도 낯설은 바람뿐이요 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대는 없소
크레딧
- 아티스트
- 산울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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