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오늘은 살려달라 빌고 내일은 죽여달라 빌고 모레는 있지도 않길 빌며 글피를 결국 살아가지 신이란 걸 믿어 본 적 있었지 응급실에서야 만날 수 있었지 난 천국에 갈 걸 확신했지 이미 살아 숨쉬던 곳이 지옥이었으니 날갤 접고 걷는 친구들에 아파하고 날갤 펼치고 나는 친구들에 질투하고 저곳만 다다르면 한결 나아질까 저공비행만 하며 위를 올려다봐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헤어 나오질 못 해 좁은 시야에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헤어 나오질 못 해 좁은 시야에 날 찢고 기우고 다시 튿어내고 다 해질 때쯤 이게 무슨 짓인가 싶고 날이 뜨면 공허함을 이불 삼아 덮고 또 해 질 때쯤 눈 뜨면 통증이 날 씹고 Eternal Sunshine of my mind 쥐구멍에 볕들 날 바라도 이 터널에서 내 망막은 아직 어둠이 무섭대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헤어 나오질 못 해 좁은 시야에 내가 바란 건 어쩌면 작은 구원 But I said again call me 911 내가 갇힌 건 어쩌면 작은 원 헤어 나오질 못 해 좁은 시야에 이 마음 감기가 낫기엔 세상은 따뜻하지 않기에 난 직접 봄을 찾아가야 해 봄날이 먼저 오진 않기에 Oh- 이 마음 감기가 낫기엔 세상은 따뜻하지 않기에 난 직접 봄을 찾아가야 해 봄날이 먼저 오진 않기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소낙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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