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사랑의 굴레)
임희숙
해지는 거리에서 그대를 보내고 외로운 내 가슴에 찬비만 내리네 사랑했다 미워했다 그리워 울기도 했다 사랑만 남기고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다 이별의 서러움을 나 혼자 달래며 외로운 내 가슴에 찬비만 달래며 외로운 내가슴에 찬비만 내리네 사랑했다 미워했다 그리워 울기도 했다 사랑만 남기고간 그대를 잊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