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빛바랜 바지 청바지를 입고 나서 집을 나서는 오늘 떠오른 얼굴 하나 반바지만 입고 다님 감기 걸린다 시던 귀에 걸릴 듯 했던 목소리로만 남아 할머니와 할머니의 할머니가 앉은 쇼파 할머니와 너와 앉은 할머니의 너와 앉은 할머니가 너와 앉은 앉은 쇼파 빛바랜 쇼파 위에 앉은 모습이 떠 올라 방문을 열고 서면 할머니 자리만 할머니와 할머니의 할머니가 앉은 쇼파 할머니와 너와 앉은 할머니의 너와 앉은 할머니가 너와 앉은 앉은 쇼파 난 꿈을 꾸죠 춤을 추죠 내 아이의 아이와 함께 나눈 온기와 그 곁을 지키며 난 꿈을 꾸죠 춤을 추죠 내 아이의 아이와 함께 나눈 온기와 그 곁을 지키며 할머니와 할머니가 할머니와 할머니가 할머니와 할머니가 할머니와 할머니가 난 꿈을 꾸죠 춤을 추죠 내 아이의 아이와 함께 나눈 온기와 그 곁을 지키며 난 꿈을 꾸죠 춤을 추죠 내 아이의 아이와 함께 나눈 온기와 그 곁을 지키며
크레딧
- 아티스트
- 전복들 (Cosmic Abalone)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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