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이 겨울
바닐라 어쿠스틱
하루가 저물어가 거리에 들리는 낯익은 음악소리 걸음을 멈추게 해 눈 감고 가만히 들으며 서 있네 함께 나누고픈 음악소리 되어 누군가의 사랑으로 또 아픔으로 살아가 너 힘이 들어 가뿐 숨을 쉴 때 살며시 기대며 누구보다 따뜻하게 널 안아줄께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