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음 다시 여기에
노사연
토요일에 그대 없이는 외로움이 더욱 긴거야 지루하고 허전해서 견딜 수 없어 하지만 그대는 내 곁에 나는 그대를 사랑해 영원한 나의 님 나는 그대를 사랑해 떠날 수 없는 너 먼지속에 닷새는 가고 왠지 좋은 토요일이면 기다렸던 그대 모습 밤새워 보며 우리의 사랑을 나눠요 나는 그대를 사랑해 영원한 나의 님 나는 그대를 사랑해 떠날 수 없는 너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사랑은 영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