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 밖을 스쳐가는 포근한 멜로디가 잔잔한 내 맘속에 아침을 깨워온다 손가락 하나 꿈쩍도 움직이기조차 싫어서 그저 멍하니 바라본다 너를 그려나 본다 창 밖을 스쳐가는 포근한 멜로디가 잔잔한 그대 맘속에 아침을 깨워온다 손가락 하나 꿈쩍도 움직이기조차 싫어서 그저 멍하니 바라본다 너를 그려나 본다 창 밖을 뒤척이는 포근한 멜로디가 잔잔한 그대 맘속에 아침을 깨워온다 물 한 모금을 핑계로 삼아 가던 길 멈춰서 기지갤 펴본다 바삐 지나는 사람들 속에 늘어선 너를 바라본다 한가로이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흘러가는 구름이 모처럼 여유롭다 마냥 뒤척거리는 나른한 아침
크레딧
- 아티스트
- 범's (범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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