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여전하자 비록 미워도 가슴이 아파도 손만 잡는다면 어쩜 우리 간절한가요? 만나면 안 될 상황에 만났던 우리는 이제 고민해요 매일 만나자 우리 밤에 아니야 시간 없으니까 그냥 다음에 눈치 보는 거 아니냐고 나 묻네 뭐가 됐던 울지 좀 말아줄래 어쩜 우리 바보 같나요? 다시 만나도 되지 않냐 물어볼 거면 손부터 잡아줘 서로 걱정은 많아도 웃던 것 처럼 설마 했어도 우리는 믿고있었고 청춘의, 우리의, 만남의 긴 아픔에, 십 대의, 추억의 영원을 말했던 추억만 남기로 했어 행복을 바랐던 우리로 살기로 했어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에 서로 상처 주기도 했던 이젠, 예쁜 너로 돌아가 내 키가 작을 때 어른들이 그리워하던 저 멀리 보이는 별에 언젠간 닿기로 약속을 했어 나에게, 한걸음 먼저 네 곁에 닿을게 그때까지 우리 여전하기로 서로 걱정은 많아도 웃던 것처럼 설마 했어도 우리는 믿고 있었고 청춘의, 우리의, 만남의 긴 아픔에, 십 대의, 추억의 서로 걱정은 많아도 웃던 것처럼 설마 했어도 우리는 믿고 있었고 청춘의, 우리의, 만남의 긴 아픔에, 십 대의, 추억의
크레딧
- 아티스트
- 도규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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