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보다 더 오늘은 그대 모습이 따뜻해 감춰 왔었던 나의 마음을 이젠 전할게요 이렇게 그댈 바라볼 때면 난 꿈을 꾸듯 벅차 오죠 이런 내 맘 아나요 지금 잡은 두 손 놓지 않기로 해요 그대 와 나 우리 둘 가끔씩 그대 힘에 겨울 때 내게 기대요 난 언제나 이 자리에 있을게 세상 모든 것이 변해 간다고 해도 그대와 나 우리 둘 그대 두 눈에 비춰진 내 모습 서로를 닮았죠 어느새 이렇게 그댈 바라볼 때면 난 꿈을 꾸듯 벅차 오죠 이런 내 맘 아나요 지금 잡은 두 손 놓지 않기로 해요 그대 와 나 우리 둘 가끔씩 그대 힘에 겨울 때 내게 기대요 난 언제나 이 자리에 있을게 세상 모든 것이 변해 간다고 해도 그대와 나 우리 둘
크레딧
- 아티스트
- 18th Letter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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