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 내 두 볼에 그대 볼을 대면 솜이불처럼 너무 포근해서 안좋았던 일도 금방 사라지고 어느새 피시시 웃게 돼요 그대 내 무릎에 사뿐히 앉아서 하루에 있었던 얘길 조잘대죠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화려하지 않은 기사식당에도 그대와 함께 가면 레스토랑 커피 한 잔 들고 동네를 거닐며 우리의 사랑을 이곳에 새겨요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하늘의 별도 그대보다 빛나지 않아 햇살보다 더 따뜻한 그대의 미소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이런게 행복일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종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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