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 번쯤은 같이 걷고 싶었어 이 거릴 불빛에 잠겨 내 숨이 막혀도 너와 멀리 들썩이는 등, 왠지 미안해져서 그 위에 얼굴을 묻고 가만히 울고 있었지 숨죽여 나도 평범하고 싶어 보통처럼 널 만나고 가끔 기대고 싶은 정도의 작은 행복 같은 것들로 너의 몸은 따뜻해서 영원하길 난 바랬고 그게 너무 미안해졌었던 우리의 길지 않았던 만남 우우 우우우우 가장 가까운 거리란 게 느껴졌던 숨소리도 덜컹이던 몸도 내겐 전부 눈부셨던 너 한 번쯤 손을 잡고서 걸어보고 싶었었는데 결국은 마지막에도 할 수 없다는 게 나도 평범하고 싶어 보통처럼 널 만나고 가끔 기대고 싶은 정도의 작은 행복 같은 것들로 너의 몸은 따뜻해서 영원하길 난 바랬고 그게 너무 미안해졌었던 우리의 길지 않았던 만남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레 (more)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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