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o
오월오일 ( 五月五日 )
이듬해 지던 나는 아직 그 종소리를 기다리고 있나 죽음이 다가와서 날 수 없던 내가 이제는 날고 있나 알릴 수도 없는 게 죽음이니 날 잊어 사랑 나무 다 떨어지고 나면 날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