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팀미션
진해성, 양지원 (YangJiwon)
못 견디게 괴로워도 울지 못하고 가는 님을 웃음으로 보내는 마음 그 누구가 알아 주나 기막힌 내 사랑을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님을 보낸 아쉬움에 흐느끼면서 하염없이 헤매도는 서러운 발길 내 가슴에 이 상처를 그 누가 달래주리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내 가슴에 이 상처를 그 누가 달래주리 울어라 열풍아 밤이 새도록 밤이 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