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하루 달라지는 하늘처럼 내 마음을 참 알 수가 없어 조금만 더 나를 알고 있었다면 후회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난 많은 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내 마음 하나 알고 싶은 것 어제는 분명 뭐든 할 것 같았는데 오늘은 서툰 욕심만 앞서가네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말들에 억지로 고갤 끄덕이곤 해 다정하지 않은 이 세상 속에서 가끔은 난 혼자인 것만 같아 난 많은 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내 마음 하나 알고 싶은 것 어제는 분명 뭐든 된 것 같았는데 오늘은 헛된 꿈인 것 같아 하루만큼 쌓여가는 단어들 내 품 속에 안아볼 수 있다면 하루하루 달라지는 하늘처럼 내 마음을 참 알 수가 없어 조금만 더 나를 알고 있었다면 후회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하루하루 달라지는 하늘처럼 내 마음을 참 알 수가 없어 매일매일 자라나는 질문들에 언젠가는 답을 할 수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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