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고 지냈었죠 나를 향한 그사랑 길을 잃은 아이가 엄마 품을 찾듯 주님의 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오 아버지 그리운 하나님 황홀해 보이던 세상의 모든것 손을 대면 터져버리는 거품 같죠 아름답지만 사라질 신기루속에 내 주님을 느낄 수 없었죠 이제야 깨달았죠 내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작은 음성으로 내게 속삭이시죠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사랑하는 내 딸이라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 나의 삶의 소망 희망 되시는 주님 주님 한분만으로 난 충분하죠 이젠 두려울 것 없어요 주가 함께하시면 온 세상이 천국이죠 이제야 깨달았죠 내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작은 음성으로 내게 속삭이시죠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사랑하는 내 자녀라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라엘 (Ra.L)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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