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에 들어가기 전 손 흔들어줄 때 그냥 불러봤다며 내 이름 부를 때 한 계단 아래서 너의 숨 냄샐 느낄 때 이런 작은 것들이 날 행복하게 해 오랫동안 알고 지낸 우리 친한 사이로서 항상 챙겨주던 너 하지만 그대여 나는 그렇지가 않아 더는 삼킬 수 없어 오늘만 말할게 네가 처음 사랑이란 걸 한다면 그게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눈에서 날 볼 수 있게 너의 삶에 마지막 사랑이 있다면 그게 나였음 좋겠어 그저 이렇게 둘이 사랑하고 싶어 이런 내 마음을 받아주기를 잡은 네 손에 아무런 힘도 감정도 느껴지지가 않는 걸 너무 모자라서 내게 큰 믿음이 없단 것도 알아 하지만 그대여 네가 처음 사랑이란 걸 한다면 그게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눈에서 날 볼 수 있게 너의 삶에 마지막 사랑이 있다면 그게 나였음 좋겠어 이렇게 둘이서 사랑하고 싶어 이런 내 마음을 받아주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봉구 (길구봉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