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 뜨면 제일 먼저 눈 비비며 니 페북엘 들어가 어젠 또 무슨 일 생겼는지 oh 혼자 눈치보며 찍은 모습도 립에 찍어바른 빨간 틴트도 살짝 올려그린 아이 라인도 그 누구보다 예뻐보여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보고 싶단 말이 힘이 든단 너의 우울한 말도 다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꼭 가고 싶단 곳도 함께 떠나고 싶단 그 사람이 다 나였으면 좋겠다 너무 멀어보여 아직 모든게 어색하기만 해 내가 알던 니가 맞는건지 슬쩍 눈치보며 잡던 두손도 둘이 함께 걷던 그 밤공원도 첫차 기다리며 졸던 그날이 내게는 너무 그리워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보고 싶단 말이 힘이 든단 너의 우울한 말도 다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꼭 가고 싶단 곳도 함께 떠나고 싶단 그 사람이 다 나였으면 좋겠다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널 보며 다시 맘을 잡아도 그때 그 모든게 오늘밤 너무 그리워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보고 싶단 말이 힘이 든단 너의 우울한 말도 다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담벼락만 봐 너의 담벼락의 글 꼭 가고 싶단 곳도 함께 떠나고 싶단 그 사람이 다 나였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서민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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