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秘鳴 (비명)
유상록
당신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내 눈 속에 당신이 있을 때 우린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었네 당신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내 눈 속에 당신이 있을 때 우린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었네 새가 되었네 새가 되었네 새가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