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익숙한 말버릇 달콤한 거짓말 이제는 지겨워 익숙한 손버릇 뜨겁던 우리 둘 나 이젠 지쳤어 You say, "I love you" Forever love 근데, 난 왜 이렇게 외로운지 You say, "I like you" Forever love 네 뻔한 말들 이젠 안 통해 다 잊어 너를 느꼈던 밤 내 몸을 가득 채워줬던 너 잊지 못할 밤들 이제는 너 없이 느낄 수 없겠지 천천히 잊을게 한숨을 쉬어 찾아오는 공허함에 겉도는 외톨이 아직도 너의 흔적 속에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금방 잊혀질 거라고 다들 쉽게 위로하듯 말을 건네 아직은 옆에 텅 빈 빈자리를 채우지 못한 채로 돌아다녀 정리 안된 슬픔이 여전히 그대로 남은 사진첩의 메모리 진심으로 지울 수 있을까 내게 되묻지 빗소리를 차에 누워 같이 들었던 때 개구쟁이 같던 너를 처음 품었던 때 추억해 너와 나누던 그 시간을 그리워해 다시는 못 올 그 시간들 알고 있어 곁에 네가 없다는 걸 필요해 잊기 위해 조금의 시간이 더 조금 더 아파하다 천천히 잊어 볼게 조금 더 아파하다 천천히 잊어 갈게 다 잊어 너를 느꼈던 밤 내 몸을 가득 채워줬던 너 잊지 못할 밤들 이제는 너 없이 느낄 수 없겠지 천천히 잊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Trem, 가빈, 공도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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