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처음부터 너를 좋아한 건 아니었었어 조금 관심이 있었을뿐야 나완 너무 다른 너를 마주하면서 호기심일까 궁금했었어 어쩌다 보니 매일매일 눈인사를 나누게 됐어 어쩜 그때 부털까 아주 조금씩 널 생각하게 돼 이런 서툰 마음이라도 괜찮은 걸까 한걸음 두 걸음 조금씩 좁혀지는 그대와 나 사이가 두근두근 거리게 됐어 아직 사랑이라 말하기엔 조금 헷갈리지만 기분 좋은 설레임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네가 좋아지겠지 매일 밤 잠이 들 때마다 널 그리겠지 이런 떨림이 싫지만은 않아 조금씩 난 너에게로 물들겠지 사랑하는 것엔 이유가 없다고 하는데 바로 이런 기분이 아닐까 이유도 없이 자꾸만 생각나는 너 너의 하루가 알고 싶어져 이런 마음 이런 감정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 너도 같은 맘일까 자꾸만 자라는 내 마음속 너 너를 떠올릴수록 자꾸 웃음이 번져 한걸음 두 걸음 조금씩 좁혀지는 그대와 나 사이가 두근두근 거리게 됐어 아직 사랑이라 말하기엔 조금 헷갈리지만 기분 좋은 설레임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네가 좋아지겠지 매일 밤 잠이 들 때마다 널 그리겠지 이런 떨림이 싫지만은 않아 조금씩 난 너에게로 물들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끼아또 (Machiat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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