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가슴 아픈 일은 마음에 묻고 우울한 일들은 하늘에 띄워보네 바람을 맞으면서 그대를 바라보면 이 세상 뭐가 그리 중요할까 바람 부는 강 언덕에 그대를 보네 내가 태어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 언제나 날 비추는 햇살같은 그 모습 힘들어하는 내 삶을 감싸네 먼 훗날 우리가 늙어지면 지난 잘못도 생각은 하겠지 하지만 우린 언제나 손을 잡고 이 언덕을 거닐을꺼야 햇살에 눈부신 푸른 강물을 보며 지난 날들을 아쉬워하며 웃겠지 강물이 흘러가듯 모든걸 다 덮고서 그대는 내 생을 감싸주겠지 바람 부는 강 언덕에 그대를 보네 내가 태어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 언제나 날 비추는 햇살같은 그 모습 힘들어하는 내 삶을 감싸네 먼 훗날 우리가 늙어지면 지난 잘못도 생각은 하겠지 하지만 우린 언제나 손을 잡고 이 언덕을 거닐을 꺼야 햇살에 눈부신 푸른 강물을 보며 지난 날들을 아쉬워하며 웃겠지 강물이 흘러가듯 모든걸 다 덮고서 그대는 내 생을 감싸주겠지 그대는 내 생을 감싸주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문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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