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촌장 1981-1991 Best
시인과 촌장
이제는 돌아와야 할때 그 먼옛날 아련했던 그 어디쯤에선가 길을 잃었던 그대 이제는 돌아와야 할때 그 끝이 없을 것 같던 어둡도 가고 찬란한 새벽 새로운 하늘 열리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