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르는 척 눈을 감고 길을 걸어 오늘 난 추억이 될 테니까 코 끝이 찡한 게 너 때문은 아닌데 왜 너를 원망하고 싶어질까 우리가 원한 사랑이라서 이렇게 아프고 견디기 힘든 걸까 멍청하게 멍청하게 걸어간다 네게 파도 같은 네게 날 밀어내는 널 끌어안고서 난 네게 간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빠져드는 네 손을 잡고 난 또 걸어간다 바보처럼 내 맘을 자꾸 설득해 봐도 결국 난 너의 핀잔이 그리워 아픈 줄 모르고 뛰어든 나였는데 왜 너를 미워하고 싶어질까 내가 더 원한 사랑이라서 네 말이 아프고 견디기 힘든 걸까 멍청하게 멍청하게 걸어간다 네게 파도 같은 네게 날 밀어내는 널 끌어안고서 난 네게 간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빠져드는 네 손을 잡고 난 또 걸어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그_냥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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