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밖으로 스쳐가는 그대의 뒷모습은 바람처럼 쓸슬하고 미소는 슬퍼 우린 서로 모르는체 얼굴을 돌리지만 마음속엔 지난날이 남아 있어요 이렇게 난 돌아서 후회하지만 그대를 보면 아무변명을 못해 그냥 하얀 유리창에 기대여 안녕 두글자를 그렸네 다시 다가갈수 없는 이마음을 그대는 알지 못하고 멀어지네 - 간 주 중 - 변해버린 마음처럼 화려한 옷차림이 웬일인지 그대에겐 어색해 보여 우린 서로 망설이다 헤어져 버렸지만 미워하던 기억마져 이젠 없어요 이렇게 나 돌아서 후회하지만 그대를 보면 아무변명을 못해 그냥 하얀 유리창에 기대여 안녕 두글자를 그렸네 다시 다가갈수 없는 이마음을 그대는 알지 못하고 그냥 하얀 유리창에 기대여 안녕 두글자를 그렸네 다시 다가갈수 없는 이마음을 그대는 알지 못하고 멀어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홍경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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