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까페
김용임
바닷가의 모래알 처럼 수많은 사랑 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의 물거품 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 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일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 소리 ~ 간 주 중 ~ 저 하는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우~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일까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