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YUNB
나는 곧 떠나가네요 이제야 실감 나네요 탁자위에 쌓인 먼지들 뒤 늦게 마음이 아파와 정성을 다해 청소를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마지막으로 이노래 얼룩진 방 곳곳에 사연이 살고있죠 남가좌 5-264 402 호 그리울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