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연아 네가 자란 날들은 나와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연아 나는 네가 한없이 느리게만 걸었음 해 넌 원래 무섭지 않은 내일과 끝이 없는 몽상으로 왔었지 비가와도 물이 새는 장화도 어차피 뭐든 어디로든 넘칠 텐데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목 위로 오는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볼을 찌르는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목 위로 오는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볼을 찌르는 어찌 됐건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건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에선 앞과 뒤란 상대적인 것이라 당신이 눈을 두는 곳이 항상 앞입니다 2019년 7월 6일 연경에게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나는 짧은 단발이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주보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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