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미 2
박영미
*그 겨울날 눈이 내리던 우리 서로가 처음 만나 어색하던 날 그때 너는 말했지 서로를 아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고 난 그러나 그때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수 없어 웃기만 했지 많은 시간이 지나 너 떠나간 후에 눈물 흘리며 그걸 알았어 단 한번뿐인 우리의 시간 지나가 버렸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어 우리의 만남은 소중한 추억되어 남는거야 단 한번뿐인 그때의 만남 이제는 꿈이 되어 버렸어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