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포근한 그대 품속에 사르르 잠이 와 많은 얘길 하지 못해도 그대 숨쉬는 소리와 뛰는 가슴만으로 행복해 눈뜨면 날 보는 그대 눈에 눈비비는 내가 글썽이고 조용히 날 불러내는 그대의 입술 같은 내 이름이 맺히죠 하루를 담아 내게 오세요 그 모두 채울 사랑을 알고 있으니 그대가 나와 함께 있다면 저 하늘도 모자르죠 아픈 날 내 머릴 만지는 손길이 좋아서 아픈 척 꾀병도 해보죠 다 알면서 걱정하는 그대 따뜻한 맘에 기댄 채 가끔은 투정만 하는 내가 미워보여 힘이 들겠지만 이것만 알아주세요 그대와 함께라면 내가 숨쉰다는걸 하늘을 담아 내게 오세요 그 모두 채울 사랑을 알고 있으니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면 저 하늘도 모자르죠 그대 슬픔 다 가져오세요 그 전불 바꿀 행복이 내게 있으니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면 저 행복도 넘쳐나죠 하늘을 담아 내게 오세요 그 모두 채울 사랑을 알고 있으니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면 저 하늘도 모자르죠 하늘을 담아 내게 오세요 그 모두 채울 사랑을 알고 있으니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면 저 하늘도 모자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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