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용한 거리 서늘한 공기 가만히 너와 발맞춰 걷는 밤 덜마른 머리 부어버린 눈 적당한 때가 아닌건 알고있지만 사람들은 참 상처받기를 두려워하며 살아가는것 같아 오늘이 아니면 하지못할 말 어차피 흘러가고 사라질텐데 놓쳐버린 이야기들 멈춰버린 시계바늘 이제야 너에게 건네는 그 말 오랜시간 닫혀있던 나를 열어 보이고 싶어 내 손을 잡아줘 이젠 놓쳐버린 이야기들 멈춰버린 시계바늘 이제야 너에게 건네는 그 말 오랜시간 닫혀있던 나를 열어 보이고 싶어 내 손을 잡아줘 이젠
크레딧
- 아티스트
- 라이너스의 담요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