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하늘의 쥐
언니네 이발관
오 내 처음 날이 내일은 없다고 하네 어느 이른 봄엔 꽃을 심어 보지만 오 난 내일을 위해 내일을 위해 노래하진 않아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끝 없는 길을 나도 그 안에서 걷고 싶었던 거야 오 내 마음을 전해 내 마음을 전해 볼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