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Hyo Bum
신효범
내 눈빛은 어지러워 무엇하나 볼 수 없어 잃어버린 시간들이 꿈꾸듯 내게 다가와 낯선 사람들속에 이젠 깨달아 내가 안을 수 있는 세상은 너 하나란 걸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널 이제 다시 잃지 않아 기다려 내 모습 그대로 너에게 갈께 낯선 사람들속에 이젠 깨달아 내가 안을 수 있는 세상은 너 하나란 걸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널 이제 다시 잃지 않아 기다려 내 모습 그대로 너에게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