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너에게 하는 귀엽다는 말은 단순한 귀여움을 말하는 게 아냐 온갖 어지러운 고백이 흩어진 걸 모았더니 그 말이 됐어 내가 널 좀 귀찮게 해도 그래도 날 사랑해 줘 너의 두 눈을 너의 입술을 바라보는 매일이 난 들뜨다가 시무룩하다 하루에도 몇 번씩을 꾹꾹 삼켜내다 터져버리곤 하니까 너를 보는 내 눈은 하트 모양이 돼 동그라미도 네모도 아냐 봐봐 아마 사랑이란 게 사람이 된다면은 너와 같은 모습일 거야 내가 널 좀 귀찮게 해도 그래도 날 사랑해 줘 너의 두 눈을 너의 입술을 바라보는 매일이 난 들뜨다가 시무룩하다 하루에도 몇 번씩을 꾹꾹 삼켜내다 터져버리곤 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웨덴세탁소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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