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을 지난 후야 알게되었어 늘 곁에 있어주던 니가 이제는 내게 아무 의미도 없는걸 빛바랜 사진속의 니 얼굴처럼 그때는 내가 많이 미웠었나봐 아무런 말도 내게 해줄수 없어 훨씬 우리 만나기 오래전부터 널 많이 좋아했다는걸 마지막 그댈 위해 흘린 눈물도 더이상 참아 보일 자신이 없어 내게 잘가란 인사도 없이 그렇게 너를 보내야만 했지만 아직도 내게 무슨 할말이 있는지 왠지 또 내이름 부를것만 같아 훨씬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더 많이 행복하길 바랄께 그때는 내가 많이 싫었었나봐 아무런 말도 내게 해줄수 없어 모두 이젠 소용이 없겠지 철 지난 낡은 서랍속 옷들처럼 이밤도 지나가면 잊혀지려나 지금쯤 그댄 이미 잠들었을텐데 왜 또 나는 너를 그리워하며 니 사진 꺼내게 되는건지 마지막 그댈 위해 흘린 눈물도 더이상 참아 보일 자신이 없어 내게 잘가란 인사도 없이 그렇게 너를 보내야만 했지만 아직도 내게 무슨 할말이 있는지 왠지 또 내이름 부를것만 같아 훨씬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더 많이 행복하길 바랄께 그대여 이젠 나를 버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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