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귀가 말해 이거 익숙하네 그게 괜찮다는 말은 아닌데 여튼 난 기분 낫네 나도 보살핌이 필요하기에 관계 멀리하고 산책과 작업실을 갈게 힙합 해야 했지만 사실 거리 멀어 좁혀 보려 하는 억지에서 그저 무의미 얻어 너덜 축 쳐져 세탁물에게 공감 사 표현하고 나면 괜히 랩톤이 올라가 창문이 생겼어 크게 노래 틀어 놓고 테닝 허쓸은 재미없어 알바가 주는 열등감과 찌질한 다짐 다시 지우고 또 하는 끈기는 꽤 길어서 난 또 나를 울리고 또 나를 웃겨 결국 외로움은 익숙한 버릇 솔직해지니까 나 너무 제대로 졌어 스스로 먹여 스물다섯을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날 위로한 건 너희 말이 아냐 너희 자체지 그러니 혼자 있을 때 편히 자책 shit 자주 희망이 멀뚱히 멍때리는 나를 괴롭히고 밀어내 그리워할게 그럼 함께니 누가 나를 틀렸다고 욕보다 더 듣기 힘든 걱정을 하면 못 참아 그러니 더 멀리 있어 그게 나야 주저앉아 하는 말 아냐 나도 한번 닥쳤으니 너도 껴봐 fxxkin 이어폰 모두 허상임을 알어 비관하면 자살이야 왜 태어났냐면 엄마 아빠가 그날 밤 사랑 불태워서 I Said fxxk love but I came from the love 솔직히 뭘 알아 내가 또 너흰 얼마나 알아 하나도 모르잖아 내 삶 그래 이러려고 한 게 아냐 젠장 그건 알잖아 맘처럼 안 된단 것만 알아줘 제발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I don't Know You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관심한 표정을 닮아가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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