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 틈 사이 들어온 햇살처럼 너의 기억 하나가 나를 채우고 낮게 깔려있던 내 아픔 들도 먼지처럼 떠돌아 잡을 수 없고 묻어둔 오랜 기억 잊고 싶었던 기억도 비춰줘요 모든 남김없이 볼 수 있게 내게 있었던 게 무엇이었는지를 바래져요 모든 아픔들도 무뎌져서 슬픔에 하루 또 하루를 보내지 않게 비춰줘요 내 몸에 닿은 기억이 깊은 곳에 너에게로 가는 길 새겨 놓고 펼쳐진 지도 끝에 다가가도 너를 만날 수 없는 걸 알기에 나는 또 다시 길을 헤매다 쓰러지고 비춰줘요 모든 남김없이 볼 수 있게 내게 있었던 게 무엇이었는지를 바래져요 모든 아픔들도 무뎌져서 슬픔에 하루 또 하루를 보내지 않게 비춰줘요 모든 남김없이 볼 수 있게 내게 있었던 게 무엇이었는지를 바래져요 모든 아픔들도 무뎌져서 슬픔에 하루 또 하루를 보내지 않게 비춰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빈 (김정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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