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지금 그대를 마지막으로 생각해요 닿지 않는 내 맘 그대는 모르겠죠 참 힘들었다고 참 많이 고마웠다고 그대에게 하고 싶던 말 써 내려갑니다 그땐 왜 그리도 불안하고 내 마음만 중요했던 건지 그댄 많이 아팠겠죠 더 힘들었겠죠 괜히 나 때문에 소란한 이 거리도 모두 캄캄히 어두워졌는데 그리운 마음에 편지를 씁니다 그땐 나 그대를 참 원했고 또 많이도 원망했었는데 그대 맘은 어땠는지 지금 이 노랠 들으면 더 아프진 않을지 고요한 이 새벽도 이제 서서히 날이 밝아오는데 울컥한 마음에 편지를 씁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섬의 편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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