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끔 뒤를 돌아보죠 다시 혼자 걷게될까 나의 발걸음은 줄죠 가득 물잔을 채우듯 조심히 사랑을 주었죠 내게 셀 수 없이 많은 행복한 이야길 지켜주세요 우리 두 사람 가슴 아픈 날들에 지쳐도 하늘이 안된다 말린대도 지켜주세요 이별에게 지지않게 많은 계단을 오른 듯 숨차죠 이제야 알았죠 내겐 가슴 벅찬 나의 사람이라는걸 아름답도록 그대의 이름 붉은 입술에 새겨 불러요 끝없는 바다 저 한 가운데 닻을 내려도 나의 마음 돌리도록 아주 먼 훗날 삶이 다하여 아픈 작별을 해도 웃어요 내게 준 사랑이 너무 많아 잠든 시간도 나는 행복한걸요 그댄 한 여름 그늘과 같은 키 큰 나무가 되어 영원히 가끔씩 바람이 불러주는 노랠 들으며 나의 곁에 머물기를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지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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