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웅 4집
장철웅
이 밤은 아직도 외로움 속을 방황하고 당신은 저토록 먼 곳에서 손짓만 하는데 왜 이럴까 나의 마음 당신을 볼 수 없네 마음은 한없는 날개를 펴고 당신을 향하고 용기는 이토록 먼 곳에서 한숨만 쉬는데 당신이 천사가 아닌 증거로 내게 손 내밀어주오 그 손을 내 뺨에 부비어 보고 난 안심하리다 더 가까이 가고 싶어 당신을 보고 싶어 더 가까이 가고 싶어 당신을 만지고 싶어 당신을 만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