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는 아무것도 없네 하루 살아가기도 벅찬데 여유를 좀 갖고 살고픈데 해야 될 건 많고 살 건 많고 돈은 없네 다들 이렇게 살아간다 하는데 지금 내 눈엔 내 모습만 보이네 다들 바쁜 게 좋은 거라 하는데 지금 내 앞은 어지럽기만 해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이틀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내 몸뚱아리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뇌는 자고 있는듯한데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사흘 나흘 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내 통장 잔고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하게 만드는 쳇바퀴 하루살이 인생 여행이나 갈까 근데 쉬러 가는데도 잔고만 보네 일을 관둘까 다음 달 월세는 나 말고 누가 내주는 건데? OK 일을 더 하면 돼 하고 나서 돈을 모아두면 돼 근데 이러려고 서울 온건 아닌데 OK 음악 잠깐 포기하면 돼 Oh my god 벌써 스물여섯인 걸 어쩌나 아직 어리다곤 하는데도 주위에 친구들은 차도 타고 어디로든 떠나던데 그런 애들만 또 내 눈에 보이거든 다들 이렇게 살아간다 하는데 지금 내 눈엔 내 모습만 보이네 다들 바쁜 게 좋은 거라 하는데 지금 내 앞은 어지럽기만 해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이틀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내 몸뚱아리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뇌는 자고 있는듯한데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사흘 나흘 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내 통장 잔고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하게 만드는 쳇바퀴 하루살이 인생 이렇게 끝없는 길 위에 언제까지 또 나 이렇게 내일은 다를 거란 기대 그렇게 또 하루를 난 보내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이틀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내 몸뚱아리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뇌는 자고 있는듯한데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사흘 나흘 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내 통장 잔고는 알아서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하게 만드는 쳇바퀴 하루살이 인생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식 (Baeksik)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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