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듣는 슬픈 노래.. 왜 나를 기다려 주나요.. 많은 날 여태 사랑하나요.. 늘 내 뒤에서 내 눈물만큼씩 젖던 그댈 느껴요.. 왜 내가 밉지도 않나요.. 나를 몰랐더라면 괜찮을 그댄데.. 날 만나 슬픈 눈 갖게 됐는데.. 참 쉽게 웃어주는 사람.. 깊이 그대를 알수록 몸서리치게.. 나의 가슴은 점점 더 그댈 원하게 돼.. 나를 안으며 내 맘에 깊이 박힌 못.. 상처 낼 그댈 알면서도.. 더 나은 내가 됐더라면.. 감히 그대 남은손.. 나 잡아 줄텐데.. 그대가 바보가 아니였다면.. 벌써 날 떨쳐 냈을텐데.. 깊이 그대를 알수록 몸서리치게.. 나의 가슴은 점점 더 그댈 원하게 돼.. 나를 안으며 내 맘에 깊이 박힌 못.. 상처 낼 그댈 알면서도.. 다신 없겠죠.. 내가 사는 동안에.. 이런 사랑을 받을 순 없겠죠... 깊이 사랑을 할수록.. 배워 가는건 남은.. 그대의 행복을.. 내가 지키는 일.. 그대 아니면 몰랐을.. 보물 같은 이 사랑.. 난 그댈 위해줄께.. 떠나요 그만 날 잊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지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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