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고요를 깨지 않는 것보다 적절한 말을 몰라 그냥 입술을 뜯고만 있었던 거죠 그땐 시적 허용 속에서 부유하는 꿈들은 고요해 시적 허영 속에서만 살고있는 마음은 불안해요 어수선한 밤 거리엔 가야 한다고 새겼던 주소들이 없어요 소란한 내 일기장 속엔 새까만 새까만 구멍이 났어요 시적 허용 속에서 부유하는 꿈들은 고요해 시적 허영 속에서만 살고있는 말들은 초라해요 어수선한 밤 거리엔 가야 한다고 새겼던 주소들이 없어요 소란한 내 일기장 속엔 새까만 새까만 구멍이 났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윤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