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갑속 내 젊음아 1집
도원경 (김성혜)
너의 모습 그리며 빈방에서 보낸시간 얼마나 오래?榮쩝? 문을열고 나서고 어두워진 거리에는 몇번이 지나겠지만 차가운 바람 맞으며 안개비 흩어지던날 머리를 쓸어올리며 나지막하게 이별을 말하던 너 완전한 떠남을 선택을 하지만 사랑의 힘들이 강해진 순간이 올꺼야 차가운 바람 맞으며 안개비 흩어지던날 머리를 쓸어올리며 나지막하게 이별을 말하던 너 완전한 떠남을 선택을 하지만 사랑의 힘들이 강해진 순간이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