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김원준
그대 뜨거운 입술과 검게 짙은 그대 눈동자는 언제나 그렇듯 날 유혹 하고 있어 어떤날은 슬픈표정 다른 어떤날은 웃는 얼굴 나도 그대를 따라서 기쁘고 슬퍼하지 매번 다른 모습으로 작은 화면을 가득채우지만 내게는 늘곁에 있는것 같아 만난 적도 본적 없는 우리둘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그댈보며 행복을 그릴순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