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 헤매고 있었어 어둠 속에서 길을 잃어 자리에서 한걸음도 움직일 수 가 없었어 나는 너무나 무서웠었지 어디로든 나가고 싶은데 주위에 낯 설은 풍경만이 나를 둘러싸고 있어 아무리 높은 산 계곡도 너의 손잡고 걷는다면 너만나와 함께라면 난 조금도 두렵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나의 발길은 믿음으로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할 거란 걸 나는 알아 그대 그 손을 잡는 사람이 있어 고개를 돌려서 바라만 보니 어둠 속에서도 환하게 빛나는 니 모습을 봤어 그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서 바라보니 거기에 니가 가득 팔을 벌린 채 날 반기고 있었어 아무리 높은 산 계곡도 너의 손잡고 걷는다면 너만나와 함께라면 난 조금도 두렵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나의 발길은 믿음으로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할 거란 걸 나는 알아 이젠 말할게 그대 나 이제 오직 널 따를게 아무리 높은 산 계곡도 너의 손잡고 걷는다면 너만나와 함께라면 난 조금도 두렵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나의 발길은 믿음으로 얼굴은 환한 미소로 가득할 거란 걸 나는 알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정희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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