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bags Of The Plastic People
플라스틱 피플
한 겨우내 침대맡 둥지를 틀던 새끼 고양이 훌쩍 제 어미를 떠나 사는 법을 헤매지 않네 한 겨우내 침대맡 둥지를 틀던 외눈 고양이 훌쩍 내 마음을 떠나 사는 법을 헤매지 않네 저 꽃들을 닮으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