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슴속에 삼켜두라는 말 소리내지 못할 이름이 생길꺼란 말 내 몸속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담겨져 있는지 알게 된다는 말 난 누군가가 슬프게 쓴 그저 흔한 얘기라고 여겼는데 말할 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 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정말 몰랐어요 언제 이렇게도 많은 눈물이 내 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댈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말할 수 없네요 그댈 잃던 그 날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정말 몰랐어요 언제 이렇게도 많은 눈물이 내 안에 숨어 있었는지 그대 떠난 지금에야 뒤늦게 배워요 발버둥 쳐봐도 그 자리 일꺼란 말 오직 가슴이 멈춰야 끝날거란 말 그댄 알았나요 그댈 잃던 그날에 난 목이 붓고 아파와서 그댈 부를 수 없었죠 미안하다는 건 달라질게 없다는것 돌아올 무엇도 남지 않았다는것 혼자남아 견뎌내야 한다는 말인걸 ..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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