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3set)
김용임
생이별 하던 자식 다시오마 속여놓고 돌아서서 눈물지으니 죄많은 부모더라 어디에서 살고있나 소식좀 전해다오 목매여 숨이막혀 할말을 잊었네 눈물에 상봉하던 그 사람이 보고싶다 고사리 어린손을 놓쳐버린 그세월이 혈육애정 그리운밤 뉘라서 알겠나요 보고싶은 엄마얼굴 희미한 기억속에 행여 만나려나 기다리는 이마음 눈물에 상봉하던 그 사람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