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라와 탐의 침대 속 은밀한 둘 만의 장난들 지칠줄 모르는데 굶주린듯 탐닉했지 욕망과 순수속에서 바에 뒹구는 술병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저 깊이 빠져들어 내일은 없다 하지만 시작에는 끝이 있지 내 눈에 오직 너 너만이 나의 태양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여 나의 모든것 벌써 3년 흘러 갔지 그때되서야 깨닫게 됐어 정말로 날 원해 정말로 이상하게 두려워 이게 마지막일까 더 나은 내 삶이 날 기다리진 않을까 또다른 기회가 찾아올까 두려워 인생이란 게임에 두가지의 길만 있지 승자 패자 그들뿐 이 사랑도 예외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문진아, 임정희, 한지상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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