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게 남긴건 차다찬 술잔과 눈물
이대로 아무말없이 아픔을 받자
모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빈잔과 같이
허공에 맴돌고 있네 사랑을 비워둔채로
너는 내게 말했지 새 문이 되어달라고
너는잔이 둘이되어 영원히 잠겨 있겠다고
그러나 덧없는사랑 이별의 아쉬움만이
씁쓸한 술잔에 담겨 나를 울게 하네요
너는내게 말했지 새 문이 되어달라고
너는잔이 둘이되어 영원히 잠겨 있겠다고
그러나 덧없는 사랑 이별의 아쉬움만이
씁쓸한 술잔에 담겨 나를 울게 하네요.